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신생아감기의 감기 증상, 대처방법들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생아도 감기에 걸릴수 있지만 엄마에게 물려받은 항체로 인해서 일반적으로 감기 걸릴 확률이 낮습니다.그리고 모유수유를 통해서 엄마의 항체가 아기에게 전해질수도 있으므로 아기의 질병예방을 위해서 수유를 하는것이 아주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감기의 증상과 대처방법에 대해 알고 있어야 아기가 감기 걸렸을때 대처할수 있으므로 알아보겠습니다.

신생아감기

신생아 시기에는 일반적으로 약간의 기온차이나 환경의 변화로 재채기를 할수 있고 신생아 코의 구조상 코막힘 소리가 잘 날수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번의 재채기를 할수 있고 아기가 아파보이지 않고 젖이나 분유 섭취량이 평소와 차이가 없다면 병원에 빨리 갈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 심해지거나 38도 이상의 열이 난다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신생아감기약

생후 2~3개월 이전 신생아는 아직 면역력이 약하므로 간단한 산책 이외에 사람이 많은 장소는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기와 접촉하기 전에 꼭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또한 겨울철 집안의 온도를 너무 덥게 하면 습도가 낮아져서 콧물, 코막힘 증상이 나타날수 있으므로 24도 이하로 난방을 하면서 적정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가습기를 사용할 경우 매일 깨끗이 세척을 해서 사용해야 효과가 있으며 세척하지 않으면 악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신생아약국

아기가 감기 기운이 있을때 2세 이전의 아이에게 약국에서 판매하는 감기약을 먹이는 것은 위험합니다. 특히 감기약의 주요 성분인 항히스타민제는 소아청소년과 의사도 신생아에게 아주 드물게 극소량 처방하는것이므로 의사의 처방없이 먹이는것은 위험합니다. 신생아에게 감기약을 먹여야 된다고 느낄 정도라면 감기가 아닌 폐렴이나 중이염일 가능성이 아주 높으므로 병원에 방문해서 전문적인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신생아약국감기약

신생아감기의 경우 엄마들이 아주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작은 기침이나 콧물만으로도 감기는 아닌지 병원에 가야하는지 고민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정리를 하자면 아기가 아파보이고 열이 38도 이상 넘을 경우에는 무조건 병원에 가야하고 2세 이전의 아이에게 약국에서 구매한 감기약을 먹이는것은 위험합니다. 아기들은 감기가 폐렴이나 중이염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항상 잘 살펴보고 보살펴야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