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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엄지발가락염증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예전에 엄지발톱의 양끝이 너무 아파서 붉게 부어서 손을 댈수도 없을만큼 아팠습니다. 그래서 혹시 내성발톱인가 해서 살 안쪽에 있는 발톱을 다듬어보고 연고를 바르기도 했습니다. 한 이주정도 그렇게 지나니까 괜찮아져서 한동안 신경 안쓰고 살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또 같은 증상이 반복되고 저번보다 훨씬 아파서 결국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통풍은 아니고 내성발톱이라서 발톱 깎을때 조심하고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를 해줬습니다. 생각보다 엄지발가락 통증을 겪는 사람이 많은것을 알게 되어서 통증의 원인과 질병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엄지발가락염증

엄지발가락의 문제라면 발에는 요산이라는 성분이 가장 많은 부위이기 때문에 통풍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산은 피를 타고 몸안을 돌아다니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발아래 있다가 중력의 영향으로 위로 올라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요산이 쌓이는 부위인 발에 극심한 통증을 발생시키고 질병의 이름이 통풍입니다. 통풍 환자들은 통풍의 증상은 바늘로 찌르듯이 아프거나 선인장의 가시에 세게 찔리는것 같이 엄청 아프다고 합니다. 통풍의 환자들이 늘고 있는만큼 발이 아프면 무조건 통풍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내성발톱의 증상과 헷갈릴수 있습니다. 

엄지발가락통증

엄지발가락염증은 발톱을 둥글게 깎거나 무좀 방치로 발톱의 모양이 변형된 경우 또는 장시간 꽉 조이는 신발을 신은 경우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발가락 통증은 엄지발가락에 체중 부하가 가장 많이 걸리기 때문에 흔히 발생합니다. 내향성 발톱은 살을 파고들어서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꼭 관리해야 합니다. 내성발톱은 발톱이 살 안쪽으로 파고드는 성향을 가진 족부질환입니다. 주로 엄지발톱에 생기며 발톱이 바깥쪽의 살을 계속 누르는 상황에서 발생하여 심한 경우에는 엄지발가락 염증, 고름, 출혈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엄지발가락고름

특히 합병증이 많은 당뇨병 환자들을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염증이 심한경우에는 보행 자체가 어려울수 있으며 수술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톱을 길쭉하고 일자의 모양으로 깎아야하며 발볼이 좁거나 딱딱한 신발 착용은 자제하고 통풍이 잘되는 신발로 신어서 발을 편하게 해주세요. 엄지발가락의 염증이 통풍인지 내향성 발톱인지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병원에 방문해서 검사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염증이나 요산이 쌓이지 못하도록 항염요산음식을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무지외반증통증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만큼 신체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초반에 조금 통증이 있을때 방치하지 말고 병원에 바로 방문해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통풍은 경우에 따라서 증상이 안나타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상태를 잘 체크해야 합니다. 발가락이 신발에 꽉 눌려서 잠깐 아플수도 있지만 통증이 계속되면 초반에 치료해야 증상이 심해지지 않습니다. 저도 내성발톱이라는 것을 알게되어서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높은 구두를 신으면 통증이 재발하기도 하는데 내성발톱 관리하는법을 사용해서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발가락 통증에 대해서 잘 관리하셔서 완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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