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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지러움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살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지러운 현상을 최소 한번씩은 겪어봤을것 같습니다. 일시적으로 어지럽거나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잠시 현기증을 느낄수 있지만 이 증상이 길어지고 통증이 심해진다면 질병을 의심하게 됩니다. 보통 어지러우면 빈혈이나 이석증을 많이 떠올리는데 그밖에도 전정신경염이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전정 신경염증상에 대해서 천천히 배워보겠습니다.

신경염증상

이석증 다음으로 흔한 어지럼증을 전정신경염이라고 합니다. 이석증과 전정신경염 둘다 귓속에 문제가 있어서 세상이 빙빙도는듯한 심함 어지럼증을 느끼게 됩니다. 보통 구토 증상이 같이 동반되며 조금만 움직이면 더 고통스러워서 힘들어합니다. 수시간~하루이상 고통이 지속되는것이 신경염의 특징입니다. 그후에도 어지럼증이 계속되고 눈떨림 증상과 구토의 증상이 있으면 전정신경염 증상이라고 의심해봐야 합니다. 그외에 한쪽 측면에 마비, 발음문제, 안면마비, 감각이상, 의식변화등의 증상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전정신경염

증상이 나타날때 눈을 감거나 아픈쪽의 반대편의 귀를 바닥에 대고 편안하게 누우면 통증이 일부 감소됩니다. 특히 머리를 빠르게 움직이는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어지러증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이것과 동반되는 다른 증상이 없어서 다른 질병과 혼동될수 있습니다. 전정 신경염은 30~40대에 잘 발생하며 원인은 대부분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전정신경의 위분지에 혈액을 주는 소동맥의 폐색도 또다른 원인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구토어지럼증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 뇌 자기공명영상촬영(MRI)등의 검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고혈압과 당뇨등 뇌졸중의 위험 요소를 갖고 있는 사람들과 노인에게 신경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작은 뇌졸중을 감별하기 위해서 다른 영상검사를 시행합니다. 전정 신경염은 자연스럽게 나아지며 환자의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 심한 구토와 어지럼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서 억제제를 투여합니다. 하지만 억제제를 장기간 투여하게 되면 중추신경계의 보상작용을 이끌어 내기 힘들기 때문제 증상 발생 초기에만 억제제를 사용합니다.

이석증병원

지금까지 전정 신경염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봤습니다. 질병이 발생하면 심한 통증을 느끼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전히 치료가 되면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낮아서 그나마 안심할수 있는 병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남녀 성별에 상관없이 발병되는 질병이므로 초반에 증상이 나타났을때 빨리 병원에 방문해서 진찰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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