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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리를 듣는 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다른사람과 대화할때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으면 정말 답답합니다. 서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생기고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이렇게 소리를 듣는것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나이를 먹으면 소리를 잘 듣지 못해서 큰소리로 이야기 할때가 많습니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것이 노화현상인지 아니면 노인성난청 때문인지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노인성난청의 초기증상과 주의사항등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노인성난청

귀안쪽에는 공기의 진동을 느끼면서 소리를 전달해주는 고막이 있습니다. 고막은 느껴지는 진동을 신경세포가 감지할수 있도록 바꿔주는데 달팽이관이라고 말합니다. 달팽이관의 신경세포가 퇴행하면서 청력이 떨어지는 증상을 노인성난청이라고 말합니다. 30대 이후부터 청력이 감소되는데 이것은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므로 약물치료로 낫게 할수 없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차 소리를 잘 못듣게 되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갑자기 소리가 잘 안들린다면 의심해봐야 합니다.


청각장애

한쪽귀에서만 소리가 잘 안들리거나 어제까지만해도 잘 들렸는데 갑자기 소리가 잘 안들린다면 노인성난청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이비인후과에 가서 정확한 진찰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어떤 병이던지 초기에 치료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의사의 처방에 따라 자신에게 딱 맞는 보청기를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해서 소리가 잘 들리면 자신감이 생기고 삶의 질이 향상될수 있습니다.


노인성난청초기증상

노인성난청이 생기는 주요원인은 소음, 이독성 약물, 심혈관질환, 흡연, 가족력에 의해서 발병합니다. 큰 소음에 계속 노출되는경우 청각기관이 손상되며 그것이 누적되어 병으로 나타납니다. 이독성 약물은 아미노글리코사이드 계열의 항생제와 고리 이뇨제등 몇가지 약물의 대표적인 부작용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심혈관질환은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질환등을 말하며 이런 질환들이 청력에 손상을 주는 원인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흡연은 고주파 영역의 청력 손상에 영향을 주고 가족력에 의한 유전적인 원인도 있습니다.


노인성난청 보청기

도시에 살면서 70대 이상의 노인들에게서 제일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도시에서는 항상 큰 소음과 함께 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청각에 손상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먹을수록 귀의 신경세포들도 같이 노화되면서 나이 많은 어르신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톤이 높은 여자의 목소리를 들으면 비슷한 발음으로 구분하기 어렵거나 음역대가 낮은 저음의 소리만 잘 들린다면 노인성난청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는 경우 전문적인 검사를 받아보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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