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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시리고 겨울패딩을 꺼내 입을만큼 추운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일교차가 커서 아침과 저녁에는 체감상 한겨울이 온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겨울을 잘 버티기 위한 난방제품들을 하나둘씩 꺼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기장판, 전기히터, 난방텐트, 핫팩, 털모자, 장갑등 제가 애용하는 겨울 난방템 세트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최근에 구매한 난방텐트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합니다. 

난방텐트

난방텐트는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되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우풍을 잘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잘때 추운 바람이 콧속으로 들어오는것 같아서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쓰거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는경우가 많았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어서 찬바람을 맞으면 바로 감기에 걸리기 때문에 특히 조심하고 있습니다. 

따수미난방텐트

텐트의 문을 다 닫으면 훈훈한 기운이 안에서 느껴지면서 더 따뜻합니다. 내부의 온기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고 밖의 찬공기가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벽의 찬공기에 잠이 깨지 않고 푹 숙면을 취할수 있어서 잠을 깊게 자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좋을것 같습니다. 텐트의 재질이 캠핑용 텐트처럼 비닐일줄 알았는데 패브릭천이라서 따뜻함이 더욱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따수미텐트설치

문을 다 닫으면 답답하지 않을까 처음에 걱정했는데 아늑함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그래서 한겨울에 손이 시려울만큼 추운 날씨에는 방한텐트 안에서 노트북을 하거나 영화를 보면서 추운 날씨를 잘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에서 생활하기에도 좋기 때문에 거실에도 큰 사이즈로 하나 구매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거실용 큰 텐트는 TV를 볼수 있도록 투명의 재질로 되어 있어서 답답하지 않으면서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원터치난방텐트

작년에 구매해서 잘 보관했다가 올해도 펼쳐봤는데 새것처럼 난방기능도 잘되고 만족스럽습니다. 제품에 따라서 가격에 차이가 커서 어떤걸 구매할까 하다가 색상과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상품으로 구매했습니다. 살때는 금액이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2년째 사용해보니 비싼만큼의 기능을 제대로 하는것 같습니다. 거실용을 구매할때도 같은 회사의 제품으로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바이맘난방텐트

올겨울은 유난히 추울거라고 하던데 난방제품들과 방한텐트로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난방텐트는 만약 찢어지거나 부서져도 꼭 다시 재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난방비를 절약할수 있고 전기장판의 효율을 더욱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요새는 지인들에게 제가 추천하고 다니는데 추위에 약한 분들이나 집안의 공기가 차갑다면 효율좋은 난방제품으로 난방텐트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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