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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식 어지러운 현기증이 나서 빈혈이 아닐까 하고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빈혈이라는 진단을 받아서 그 이후로 철분제를 꾸준히 섭취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어지럼증이 나타났을때 검색해보니 빈혈외에도 다양한 증상들이 많이 있어서 빨리 병원에 갔던것이 옳은 행동이었던것 같습니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도 어지럼증이 나타날수 있지만 올바른 치료법을 찾기 위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것이 중요합니다.

어지러운이유

생소한 이름이지만 메니에르병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메니에르병은 귀가 꽉찬 느낌, 귀울림, 어지럼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보통 50대 이후에 중장년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아직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한쪽 귀에서 시작해서 반대편 귀까지 증상이 악화될수 있습니다. 게다가 심해지면 난청의 증상까지 나타나면서 청력 손상이 발생할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머리가띵한이유

메니에르병이 발생하는 원인을 추정해보면 과로, 스트레스, 알레르기, 호르몬이상, 혈관문제, 자가면역질환, 바이러스 감염등으로 인해 달팽이관에 차있는 내림프액이 과도하게 증가하기 때문이 아닐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림프액이 증가하면서 소리를 듣는 달팽이관과 신체 평행을 유지하는 전정기관의 압력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서 어리럼증같은 메니에르병이 나타나는것입니다. 

어지럼증원인

이 질환의 증상은 어지럼증만 나타나기도 하고 여러가지 증상이 반복해서 동시에 생길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면 수십분 이상 이어지는 어지럼증, 귀가 꽉 찬듯한 귀 충만감, 평소 듣던 소리가 울려서 이상하게 들리는 귀울림, 한쪽귀가 높은곳에 올라간듯 멍한 증상의 지속, 속이 메스껍고 구토를 하는등 아주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속이 메스꺼운 증상 때문에 뇌의 이상이나 위장질환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지럼증병원

병이 아닌 생활습관으로 인한 어지럼증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 과로, 불면등 육체적 피로를 줄이고 충분한 숙면을 취합니다. 그리고 짠음식을 줄이고 증상을 악화시키는 커피, 녹차, 탄산음료등 카페인 음료를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습관을 바꿔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질병으로 의심해보고 병원에 방문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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