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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겨울이 되면서 전기세에 대한 걱정이 많으시죠? 저역시 전기장판, 전기히터, 온풍기등을 사용하면서 항상 전기요금 폭탄을 맞을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전기세는 누진세로 나오기 때문에 내가 사용한 전기량을 알아도 구간별로 다르게 측정되기 때문에 제대로 예상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전기요금을 줄이고 따뜻하게 난방용품을 사용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샤오미난로전기세

전자제품을 살때 보면 항상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은 에너지 소비량 대비 성능 효율을 숫자로 나타낸것입니다.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있으며 숫자가 낮을수록 고효율입니다. 제품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에너지소비효율이 제일 좋은 1등급 제품은 최하 5등급 제품보다 30~40% 정도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전기제품을 살때 에너지효율등급을 살펴보고 구매하면 전기세를 절약하는데 도움됩니다.

샤오미컨백터

1000w의 전기세는 일단 누진세 구간 없이 기본으로 계산해보겠습니다. 1일 2시간 1000w 전기제품을 사용한다면 2000w x 30일 = 60,000w이므로 즉 60kw입니다. 네이버의 전기요금계산기로 계산해보면 3,320원이 나옵니다. 이것은 기본적인 가정용 고압전기를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정확하지는 않아도 어느정도 전기세가 예상 가능합니다.

난방기전기세


보일러와 난방기기는 전력 소모량이 많은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을 구매할때 당장 구매할때 부담이 되더라도 고효율 제품을 사서 쓰는것이 장기적으로 볼때 유지비가 낮아집니다. 그리고 대기전력이 있는 제품은 사용하지 않을때 플러그를 뽑아두면 전기세를 아낄수 있습니다. 온풍기, 히터, 매트등 전기 전열기가 소비하는 전력은 우리나라 겨울철에 25%정도 차지한다고 합니다. 전기 전열기는 반드시 필요한 순간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전기난로추천

그밖에도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 문틈으로 새어들어오는 바람을 문풍지로 막거나 뽁뽁이등을 붙이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전기요금을 줄이면서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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