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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하루 새롭고 다양한 모바일 게임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게임을 시작하려고 할때 어떤것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러다가 지금은 많이 보이지 않는 타이쿤 게임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예전에 스마트폰 사용전에 폴더폰으로 재밌게 게임했던 옛날 모바일 게임 중에서 패션샵타이쿤을 소개합니다. 2탄까지 나온 게임으로 당시에는 밤새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던 게임입니다.


타이쿤


지금 출시된 게임들에 비하면 컨텐츠가 다양하지 않고 노가다가 가득한 게임이지만 저한테는 추억의 게임입니다. 게임의 목표는 스커트를 생산하고 디자인을 개발해서 홍보하고 많이 팔아서 해외지점을 설립해서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는것입니다. 주문을 받아서 스커트를 만들고 온라인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판매도 합니다.


모바일게임


스커트를 재단하기 전에 원단을 먼저 사용해야 합니다. 미니게임을 하면서 다양한 색상의 스커트 원단을 확보하고 롱, 니랭스, 미니로 나누어지며 재단기의 높낮이를 잘 맞춰서 상품을 제작해야 합니다. 콤보가 뜨면 속도가 빨라지면서 더 많은 스커트를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커트를 한번에 너무 많이 만들어 놓으면 일주일후에 폐기처분하면서 명성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남은 스커트를 가판대에서 판매해서 재고를 없애야 합니다.


추억의게임


그밖에도 홈페이지의 사진 배치, 홍보, 지점관리, 패션쇼, 피팅관리, 사진관리등 다양합니다. 예전의 기억을 잊지 못해서 안드로이드폰으로 다운 받았는데 터치감이 조금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다보면 밤새도록 손에서 놓기가 어렵습니다. 중독성이 강한 게임으로써 옛날 모바일 게임이 생각나거나 심심할때 시간 때우기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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