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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프로 17인치 2011년형을 아직 잘 사용하고 있는 1인 입니다.

그런데 이제 단종이 되었다는 슬픈 소식을 듣고 쓰는 글입니다.

아직도 작동하고 있는 맥프로 17인치 2011년형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잘 해보자는 의미로 소개합니다.











2011년 늦은 버전으로 출시된 맥프로 17인치 2011년형은 안티글로시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빛에 무반사 되는 액정이여서 빛반사로 화면이 안보이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리고 눈이 조금 더 편안하게 노트북 사용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맥북들이 다 그렇지만 디자인이 너무 깔끔하고 이뻐요.

구매할때의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자꾸 애플 제품을 사는 이유인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USB포트가 2.0이라는 점입니다. 

이것때문에 사용하면서 불편했었는데 이것도 얼마전에 해결방법을 찾았어요

확장카드를 연결할 수 있는 ExpressCard 슬롯이 있어서 기계 구입후 3.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거워서 들고 다닐 수는 없지만 아직도 집에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장나서 더이상 못쓸때까지 맥프로 17인치 2011년형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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