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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Disease

세로토닌 증후군 자세하게 알아보기

친절한 플레아 2019. 6. 28. 10:23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로토닌증후군 약물과 부작용증상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울증약으로 알려진 프로작, 폭세틴등이 있으며 그것들과 관련해서 세로토닌은 우리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무엇이든지 아는만큼 보인다고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좀더 자세히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세로토닌은 뇌에서 작용하는 신경전달물질입니다. 이것이 부족해지면 마음이 우울해지고 원인모를 통증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우리가 보통 알고있는 우울증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그래서 세로토닌은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뇌에서 세로토닌 수치가 적정선이 유지되면 우울한 마음이 없어지고 통증이 감소합니다. 그런데 만약 너무 많이 수치가 올라가거나 항우울제 투여를 갑자기 중단하면 뇌가 세로토닌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세로토닌증후군 발병할수 있습니다.

세로토닌증후근 증상은 열이 높게 오르며 불안 및 초조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몸이 떨리거나 근육이 경직되고 신경근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혈압변동, 빈맥, 땀, 설사등 자율신경실조 증상이 있습니다. 항우울제의 투약량이 증가하거나 세로토닌농도를 높이는 약을 같이 복용하면 발생할 위험이 높습니다.

구토억제제, 장운동조절약, 우울증억제제, 두통약과 같은 약들과 같이 복용할경우 부작용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자세한 약종류들은 아래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자세히 보시고 혹시 자신이 약들을 남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위의 증후군 진단을 확인하려면 일반적으로 혈액 및 소변검사를 진행합니다. 증후군을 인지하고 즉각적인 치료를 하면 보통은 쉽게 증세가 나아집니다. 치료를 하기위해서는 가장 먼저 세로토닌 수용체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을 중단해야합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 진정제를 처방 받아서 복용해야 합니다.

세로토닌증후군 증상이 약할때는 진정제 투약만으로 쉽게 완화됩니다. 보통 약 24~72시간동안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에 입원해서 추가 검사, 치료, 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중증환자의 경우 중환자실 입원이 필요합니다. 수시로 환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장기 기관 기능이상을 치료하기 위해 별도의 조치도 할수 있다고 합니다. 가끔 증상이 신속하게 해소되지 않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시프로헵타딘등의 세로토닌차단제를 투여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세로토닌증후군 증상 및 치료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같이 복용하면 위험한 약물들도 있기 때문에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세로토닌증후군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아보고 조기에 치료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똑똑하게 약을 복용하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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