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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생기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느껴지고 계속 통증이 느껴지는 구내염입니다. 저는 컨디션이 안좋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쉽게 발병합니다. 그래서 구내염 원인과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부터 구내염을 예방할수 있는 방법과 종류 및 치료에 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구내염은 구강에서 발생하는 모든 통증을 발생시키는 염증성 질환들을 통틀어서 말합니다. 그러나 구강에서 발생하는 질환들은 아주 다양하면서 증상이나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에 구별하기가 어렵습니다. 신체의 면역력이 저하되면 우리의 몸은 다양한 질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그중 하나인 구내염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발생할수 있으며 입안 점막에 염증이 일어나는것을 말합니다. 이때 환자들은 해당 부위에서 상당한 통증을 느끼면서 식사를 하거나 말을할때 상당한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특히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먹으면 통증이 더 심해지기 때문에 엄청 힘들어집니다.

구내염종류 알아보기 전에 구내염원인에 대해서 여러가지 알아보겠습니다. 환절기에는 갑작스럽게 주변 환경이 변하면서 신체의 면역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반드시 자신의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합니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구내염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경우 스트레스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장기적으로 쌓인 스트레스는 백혈구의 분화와 림프구의 증식을 억제시키기 때문에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요인들중 하나입니다. 면역력과 스트레스는 구내염뿐만이 아니라 다른 질병에서도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조절을 잘한다면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입안을 청결하게 관리하는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평소에 음식을 적절하게 섭취하면서 음식물을 먹고난 후에는 꼭 양치를 해서 입안속의 세균을 없애야 합니다. 입안에 세균이 남아있으면 그것이 충치 및 구내염의 원인이 됩니다. 치간칫솔이나 구강청결제를 사용해서 칫솔이 들어가기 힘든 부분에 있는 음식물 찌꺼기까지 제거하면 좋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관리해도 어쩔수없이 구내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구내염은 모양과 원인에 따라서 종류가 다양합니다. 정말 종류가 많지만 오늘은 대표적으로 몇가지만 알아보겠습니다. 구내염 종류를 알고 있다면 치료하는데 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아프타성 궤양은 원형이나 타원형 모양으로 상처의 깊이가 얕으면서 작은 궤양들을 말합니다.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은 전체 인구의 약 30% 정도에게 생길만큼 보편적인 질병입니다. 젊은 20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며 한달이내에 재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외상성 궤양은 음식을 씹다가 치아에 점막을 씹거나 외부의 손상으로 자주 발생합니다. 잇몸에 상처가 나거나 혓바닥을 실수로 씹을때 생깁니다. 궤양의 중심부는 함몰되어 있지만 불규칙한 모양으로 점막이 겹쳐진 모양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르면 통증이 발생하고 주변에 붉은 테투리가 보이기도 합니다. 

욕창성 궤양은 압박이나 마찰등의 기계적인 자극으로 인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부적합한 의치나 보철물로 인해서 구강의 점막조직이 짓눌려서 발생하게 됩니다. 대부분은 단발성으로 발생하지만 압박으로 인해서 조직에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아서 상피세포층의 괴사가 일어나서 통증과 함께 궤양이 같이 생기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구내염종류 그리고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구내염이 잘 생기는편이라서 입안에 약간 붉은기가 보이고 통증이 생길것 같으면 미리 양치를 더 열심히 하고 구강청결제도 사용합니다. 그래도 구내염이 생기면 약국에서 구내염약을 사거나 정말 안될것 같으면 이비인후과에 가서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습니다. 무조건 참지말고 조금 아플때 빨리 치료하는것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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