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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Disease

소음성난청 자세하게 알아보기

친절한 플레아 2019. 7. 27. 10:34

최근에 10대와 20대의 젊은층에서 소음성난청의 발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노인들에게서만 보였다면 요새는 발병의 나이대가 점점 어려지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하루 생활중에서 이어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음성난청 원인은 작업실소음, 교통소음, 이어폰 생활화등 다양한 청각적 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80dB 이상의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달팽이관의 세포들이 손상되면서 소음성난청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아래와 같은 신호가 온다면 한번 소음성난청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ㅌ, ㅍ, ㅅ 등의 자음 구별이 어렵거나 소음이 많은 장소에서 대화가 어렵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것이 정확하게 들리지 않고 웅얼거리는 소리로 들립니다. 

이어폰 볼륨을 남들보다 크게해서 듣거나 귀에서 이명소리가 들립니다.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서 다시 되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들이 자주 반복된다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기를 추천합니다.

평소 생활속에서 귀건강을 지킬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첫번째 1시간에 10분이상 귀가 쉴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하루에 최소한 2시간 정도는 소음에 노출되지 않도록 귀도 휴식시간이 필요합니다. 

두번째 소음이 심한 장소에서 이어폰 사용을 자제해야합니다. 시끄러운곳에서는 그 소음을 없애기 위해서 이어폰 볼륨을 더 높이기 때문입니다. 귀에 자극이 되지 않기 위해서 이어폰 볼륨은 50~60%로 듣는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귀건강에 도움이 되는 백색소음을 이용하는것입니다. 백색소음이란 균등하고 일정한 주파수 범위를 나타내는 신호로써 시냇물소리, 심장박동소리, 파도소리, 빗소리등이 있습니다. 

이런 소리들이 스트레스를 낮춰주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주는 기능을 합니다. 소음성난청 미리 예방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생활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젊은이들의 경우 난청에 대해서 심각성을 못느껴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상태에 의심이 된다면 이비인후과를 찾아 청력손실과 난청유형을 알아볼수 있는 정확한 검사를 받기를 추천합니다. 만약 증상이 심할경우 보충기 착용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무서운 질병인 난청을 미리 예방하고 귀건강을 위해서 생활습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소음성난청에 좋음 음식에 대해서 추가로 정보를 공유합니다. 음식으로도 예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마그네슘은 에너지를 만들고 탄수화물의 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고 단백질을 생성해서 신경과 세포막 유지에 큰 역할을 합니다. 대표적인 음식은 바나나, 시금치, 견과류, 아보카도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두번째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작용을 하면서 체내에 흡수되면 레티놀로 변해서 비타민A를 생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체내의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고 면역력 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음식은 당근, 케일, 호박, 파슬리, 부추등 녹황색 채소에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입니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신체를 활성산소로부터 청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브로콜리, 토마토, 딸기, 키위, 오렌지, 레몬, 귤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소음성난청 자가테스트, 예방법, 좋은음식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질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으면서 조금 신경을 쓴다면 병을 예방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앞으로 이어폰 사용을 조금 자제해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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