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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민등록증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성인이라면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신분증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아마 사진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 만들었을때 사용한 사진을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진짜 본인 맞냐는 질문을 듣기도 해서 이제 주민등록증 재발급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이번에 알아보니 주민등록증 사진 규정이 변경되었다는데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및 재발급할 때는 사진 1매가 꼭 필요합니다.

아무 사진이나 가져가면 절대로 만들 수 없습니다.

사진과 함께 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미리 준비해 가면 좋겠죠?

사진은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 가로 3.5cm 세로 4.5cm 모자 등을 쓰지 않은 상반신 촬영한 사진이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가로 3cm 세로 4cm였으므로 변경된 지 아직 얼마 지나지 않아서 조금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소식은 이제는 여권 만들 때 쓰는 사진 규격으로 촬영하면 주민등록증 발급에도 같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각각 따로 사진 찍어도 되지 않으니까 정말 편리할 것 같습니다.

민증 사진만 규격이 달라서 여러 번 사진을 찍기 번거로웠습니다.

이제는 시간과 돈 모두 절약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하는 대상자에게 통지서가 발송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생일 지나고 민증을 발급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 발급할 때는 동사무소에 사진 1장을 가지고 가서 발급 신청을 했습니다.

 

 

수수료는 무료이고 주민등록증을 나중에 수령하려면 등기 비용 3,100원이 발생합니다.

저는 며칠 뒤에 동사무소에 직접 방문해서 수령했기 때문에 등기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가끔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려서 재발급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분증이라서 없으면 당장이라도 불편한 일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재발급 사유는 분실, 훼손, 성명, 생년월일, 성별, 지문 등이 변경된 경우에 가능합니다.

재발급할 때는 보통 수수료가 5,000원 필요하다고 합니다.

물론 주민등록증을 재발급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주민등록증 사진 규정과 발급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새롭게 사진관에 가서 사진을 찍는다면 사진 규정 변화가 크게 신경 쓰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집에 있는 예전 사진을 사용하려 한다면 사진 규정에 아직도 사용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봐야겠죠?

저도 이 포스팅을 작성한 기회에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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