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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Disease

입덧에 좋은 차 자세하게 알아보기

친절한 플레아 2020. 5. 24. 00:33

안녕하세요 오늘은 입덧에 좋은 차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입덧은 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구역질과 구토 증상을 말합니다.

보통 임신 4주에서 시작하며 2개월 정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며 사람에 따라서 개인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입덧을 하는 이유는 아직 정확하지는 않지만 심리적인 이유와 호르몬의 변화로 생긴다고 합니다.

입덧을 하면 임산부와 주변 가족들까지 힘든데 지금부터 입덧을 가라앉히는 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1. 매실

유기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매실은 소화기능을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천연소화제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특히 입덧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도 특효약입니다.

매실 특유의 신맛이 입덧을 가라 앉혀준다고 하며 입덧이 심한 사람들은 매실차를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밖에 매실은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속이 더부룩하고 매슥거릴 때 마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매실의 효능이 임산부의 입덧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매실청을 담가놓고 입덧 외에도 소화 안될 때 한잔씩 마시면 정말 좋을 것 같죠?

 

2. 레몬

임신을 하면 신 음식이 자꾸 생각난다고 하는데 그럴 때 레몬차를 추천합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레몬은 잃어버린 입맛도 살려주면서 입덧으로 불편한 속을 진정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레몬을 생과일로 먹는 것은 벌칙으로 여겨질 만큼 힘들 수 있기 때문에 레몬청을 만들어서 차로 마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저는 원래 신맛을 너무 싫어했는데 임신했을 때는 그렇게 신 음식이 먹고 싶었습니다.

평소에는 생각만으로도 입에 침이 고여서 한 번도 먹어보지 않았던 레몬청을 만들어서 차로 마셨습니다.

그때는 레몬차를 먹으면 기분도 좋고 심한 입덧도 가라앉아서 정말 좋았는데 이제는 레몬을 다시 먹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3. 생강

생강에는 소화촉진, 살균효과, 위액분비를 돕기 때문에 입덧을 낫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생강은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속이 울렁거릴 때 생강차를 마시면 증상을 완화시키고 몸의 열도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생강차는 입덧이 심할 때 마시면 효과가 있다고 입소문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개인차가 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효과가 좋았다고 합니다.

 

4. 오미자

오미자는 유기산, 시잔드린, 고미신 피토 케미란, 시트르산이 들어 있으며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5가지 맛이 난다고 하는데 신맛, 짠맛, 쓴맛, 매운맛, 단맛을 오미자 안에서 다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오미자차를 마셨을 때 신맛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입덧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오미자차를 얼음으로 얼려서 먹는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입덧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임신했을 때 너무 찬 음식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오미자를 먹어도 신맛과 함께 오묘해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맛만 느꼈습니다.

그래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오미자는 지방이 0% 저칼로리 식품이라고 하니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 감잎

감잎도 차로 마실수 있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신기합니다.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어서 입덧에도 효과가 있고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C가 레몬보다 20배 이상 많이 들어 있으며 면역력 강화와 피로 해소에 효능이 있습니다.

감나무를 보면서 감을 먹을 생각만 했는데 감잎도 차로 우려서 먹을 수 있는 식품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입덧에 좋은 차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입덧을 할 때는 정말 힘들지만 딱히 치료방법이 없어서 더욱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입덧을 완화시키는 약도 판매를 하지만 임신하면 약을 먹기가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그러므로 건강에 좋은 차를 마시면서 입덧을 가라앉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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